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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N SEO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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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4건 / 1페이지
최양식 권사주님!아름다운 계절이 다시 찾아왔습니다.꽃들이 피고 새들이 지저귀며 주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찬양합니다.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이 아침 경건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 드림을 또한 감사드립니다.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모진 겨울을 이기고 꽃이 피듯이 우리도 오랫동안의 어둠과 절망과 좌절을 극복하고다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소서.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주님의 존재를 느끼며 살게 하소서.따스한 햇살이 나를 비추고, 나뭇가지에 부드러운 바람이 불고,또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고 지나갈 때도 그것이 주님의 숨결인 줄 알게 하소서.나의 아무리 사소한 일상도 그 속에 주님이 존재하심을 깨달으며 살아가게 하소서!주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서 우리도 서로 조화를 이루며 화합하며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이 세상의 주인이 우리가 아니듯 교회의 주인도 우리가 아닌 주님이심을 바로 알고겸손한 마음으로 나를 버리고 온전한 마음로 교회를 섬김으로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할 때큰 축복이 우리에게 상급으...
최양식 권사오늘 거룩한 주일에 이와 같이 예배드림을 비파로 찬송하며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새노래로 찬양하게 하옵소서!암흑과 혼돈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가 서로 다같이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맞대고 예배드리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정성을 다해 드리는 이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코로나 19로 인한 혼란이 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으로 몰아 넣고 있지만 차가운 겨울이 봄을 포옹하고 있듯이, 이 어둠이 희망과 회복을 잉태하여 이 땅에 새로운 빛을 비추기를 갈망합니다.고난 속에서도 바람을 잠재우고 파도를 잠잠케 하셨던 주님의 능력을 믿고 믿음으로 간구하며 나의 기도가 속히 응답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고 있었던 우리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은혜의 부스러기라도 얻으려는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엎드리기를 원합니다.이와 같은 때에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역할에 과책임이 더욱 크다는 것을 깨닫고 혼돈과 절망을 깨뜨리기 위해 서로 하나가 되어 애쓰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거듭나기를 간구합니다.말씀을 전해주실 목사님과 함께 하시어서 그 말씀이 힘이 되어 우리를 위...
이진규 권사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 전으로 불러주시고 예배드리게 하시니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 모두가 몸과 마음을 드려 하나님을 경배하기 원하오니, 하나님 흡족하게 받아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세상에서 죄악과 함께 하며 저지를 수 밖에 없었던 모든 죄를 이 시간 고하오니, 죄사함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용서하심으로 인해 자유함을 얻게 하소서! 그로 말미암아 늘 성령님과 소통하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하루하루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약하고 연약하여 하나님의 돌보심이 없이는 늘 죄악의 유혹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믿으며 하루하루의 삶을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애쓰는 우리들이 되게 해주소서! 이 세상에 오게 하신 분은 하니님이시고 이 시대를 살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생을 다하는 그 순간 우리를 기다리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늘 잊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위한 삶을 살다 가는, 하나님 나라로 순탄하게 들어...
이 대 연 장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의 섭리와 질서대로 우주만물의 운행을 주관하시는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 오늘도 이 은혜스런 자리에 불러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상으로 또 직접 성전에 나와 찬양과 예배로 영광을 올려 드리오니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신축년 새해를 허락하시어 모든 새로운 꿈과 계획과 소망을 품고 첫발을 내디딘 지 벌써 한 달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연약하여 세상 속에서 넘어집니다. 강한 믿음으로 주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려 노력은 하지만 알면서도 또한, 모르는 사이 주님의 뜻을 거스름이 많습니다. 매일 회개하며 고개 숙이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름의 부푼 포부로 새해를 설레임속에 맞이했으니 새로운 각오들이 작심삼일로 물거품 되지 않고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고 용기와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돌아보니 코로나로 인한 공포의 날들이 시작된 지 1여년을 지나며 이젠 낯설지 않을 정도로 만연해 일상과 함께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백신확보, 치료제 개발 등의 소식에 다소 위안은 되지만 아직 피부에 ...
박 지 현 권사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이 아침도 잊지 않으시고 저희들을 주님의 몸된 성전에 불러주시고 찬송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주님께 했던 우리의 다짐들을 기억하여 이전에 했던 잘못과 후회를 반복하지 않게 하시고 올해는 꼭 새롭게 거듭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므로 더욱더 주님께 다가가는 한 해가 되게 하시옵소서. 더불어 주님께서 불러주시고 변화시켜 주신 그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헤아려 늘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아직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때일수록 우리 모두가 참고 인내하며 서로 서로가 도와가며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제 곧 설 명절도 다가옵니다. 오가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속에서 세...
연약한 저희들을 강건케 하시고 동일한 사랑으로 긍휼히 여기시며, 한 주간도 지키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영상예배와 함께, 주님 전에 나와 예배하오니 이 시간 저희들이 마음을 열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구원의 즐거움이 회복되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주님께서 충만히 임재하여 주셔서 저희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2021년 첫 달을 시작하면서 성령 하나님이 동행하시므로 형통의 길을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월을 아껴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 달려가게 하옵시고 혼탁한 세상에서 말씀에 굳게서서 분별하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성은 공동체 가운데 역사하셔서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한 회개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지만 생활 가운데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못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
 노득영 권사 거룩하신 하나님, 코로나 때문이라고 전가하며 피폐해진 부족한 죄인들에게 오늘도 성일을 주시고 주님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난의 시간이 1년이 지나고 넘도록 우리는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치유의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키시며 이끌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우리의 불순종과 불복종 때문인 것을 알기에 심히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 우리의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금 기회 허락하셔서 코로나의 위기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옵소서   일상에서 그동안 잃고 있었던 소소한 기쁨을 회복시키시고 무엇보다도 주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시켜 주시어서 마스크를 벗은 채 소리높여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릴 수 있도록 우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성도들 간에도 그동안 오랫동안 끊겼던 친교의 시간도 아버지 하나님, 속히 은혜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
박 종 연권사   사랑과 은혜가 충성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복된 주의 날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난 한 주간 동안 세상에서 지내다가 오늘 이른 아침 주님께 예배드리고자 모였습니다.   이 시간 오직 주님께만 영광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간 동안 우리들의 삶을 생각해볼 때, 감사하며 살지 못하고, 불신하며, 원망하고, 불평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통하여 우리들을 위로해 주시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갖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중에 근심하며 한숨짓는 성도들을 주님 치료에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시고 깨끗하게 해 주시옵소서.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이나, 마음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켜 주셔서 이 어려움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이 종 석 장로 길이요 진리요 참 생명이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경자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불안과 공포 속에 지내온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지구촌에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021년 신축년 새해가 어김없이 밝았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소처럼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정진하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는 새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우리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생명과 능력이시니 우리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이 말씀을 붙잡고 힘차게 달려가는 신축년 새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녀로써 바라는 한 가지 있다면,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만 의지하고, 내 작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깊이 깨닫고 구하는 저희들이 삶이...
이 연 순 권사  연일 계속되는 영하의 기온,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영되는 환자 숫자가 연일 1천명을 넘는다는 보도 때문에 두렵고 움츠려지는 상황속에서도 한주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감영병 여파 때문에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함으로 마치 멈추어져 있는 것만 같던 2020년 한해가 어김없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 이시간 대면이든 영상으로든 성은의 모든 성도들에게 크신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5:2) 독생자 예수님을 희생제몰로 받으신 하나님, 2020년 한해를 보내면서 나 자신은 희생의 자리에 있기 싫어하면서도 타인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자신은 사람들에게 감동시킬만한 삶을 살지 못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나를 감동...
이 종 임 권사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12월의 찬바람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도 얼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예배와 영광을 올려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전에 나와 예배할 수 있었음이 얼마나 감사했던 일인지, 성전에 나와 성도 간에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성전 구석구석 먼지를 쓸고 닦으며 청소한 후 함께 아침 식탁을 마주했음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찬양을 마음껏 올려 드렸음이 어마나 벅찬 일이었는지, 교회학교와 청소년부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가르치고 나누던 시간들이 얼마나 귀한 일이었는지, 속도원들과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며 교제를 나누던 시간들이 얼마나 기쁜 일이었는지, 여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모여 식사하며 수다 떨던 그 순간들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주방에서 맛있는 중식으로 음식을 해드리려 칼질하며 음식 만들던 그 힘든 시간들도 얼마나 귀한 일이었는지, 주여! 주여! 소리쳐 부르며 기도하던 금요 철야 예배가 얼마나 뜨겁고 기쁜 일이었는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 자 선 권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복된 주님의 날을 통해 다시 우리의 마음을 가다듬고, 지난 삶을 돌아보며, 주님 앞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의 기승에도 교회와 가정에서 같은시간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 베푸실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늘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하지만 오만하게도 하나님과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소원대로 되길 간구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더 중요하게 여겼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존귀히 여기시며 사용하시는 허원배 목사님 단위에 세우시니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중에도 건강을 지켜 주셨사오며 권능으로 인도하셨사오니...

주일예배말씀
"진정한 교회"
사도행전 4:13~22 허 원 배 목사
2021.4.18
기도의향기
0418 2부예배 
교회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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