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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N SEO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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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0건 / 1페이지
박 지 현 권사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이 아침도 잊지 않으시고 저희들을 주님의 몸된 성전에 불러주시고 찬송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주님께 했던 우리의 다짐들을 기억하여 이전에 했던 잘못과 후회를 반복하지 않게 하시고 올해는 꼭 새롭게 거듭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므로 더욱더 주님께 다가가는 한 해가 되게 하시옵소서. 더불어 주님께서 불러주시고 변화시켜 주신 그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헤아려 늘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아직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때일수록 우리 모두가 참고 인내하며 서로 서로가 도와가며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제 곧 설 명절도 다가옵니다. 오가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속에서 세...
연약한 저희들을 강건케 하시고 동일한 사랑으로 긍휼히 여기시며, 한 주간도 지키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영상예배와 함께, 주님 전에 나와 예배하오니 이 시간 저희들이 마음을 열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구원의 즐거움이 회복되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주님께서 충만히 임재하여 주셔서 저희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2021년 첫 달을 시작하면서 성령 하나님이 동행하시므로 형통의 길을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월을 아껴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 달려가게 하옵시고 혼탁한 세상에서 말씀에 굳게서서 분별하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성은 공동체 가운데 역사하셔서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한 회개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지만 생활 가운데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못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
 노득영 권사 거룩하신 하나님, 코로나 때문이라고 전가하며 피폐해진 부족한 죄인들에게 오늘도 성일을 주시고 주님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난의 시간이 1년이 지나고 넘도록 우리는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치유의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키시며 이끌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우리의 불순종과 불복종 때문인 것을 알기에 심히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 우리의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금 기회 허락하셔서 코로나의 위기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옵소서   일상에서 그동안 잃고 있었던 소소한 기쁨을 회복시키시고 무엇보다도 주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시켜 주시어서 마스크를 벗은 채 소리높여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릴 수 있도록 우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성도들 간에도 그동안 오랫동안 끊겼던 친교의 시간도 아버지 하나님, 속히 은혜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
박 종 연권사   사랑과 은혜가 충성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복된 주의 날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난 한 주간 동안 세상에서 지내다가 오늘 이른 아침 주님께 예배드리고자 모였습니다.   이 시간 오직 주님께만 영광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간 동안 우리들의 삶을 생각해볼 때, 감사하며 살지 못하고, 불신하며, 원망하고, 불평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통하여 우리들을 위로해 주시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갖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중에 근심하며 한숨짓는 성도들을 주님 치료에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시고 깨끗하게 해 주시옵소서.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이나, 마음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켜 주셔서 이 어려움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이 종 석 장로 길이요 진리요 참 생명이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경자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불안과 공포 속에 지내온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지구촌에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021년 신축년 새해가 어김없이 밝았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소처럼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정진하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는 새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우리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생명과 능력이시니 우리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이 말씀을 붙잡고 힘차게 달려가는 신축년 새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녀로써 바라는 한 가지 있다면,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만 의지하고, 내 작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깊이 깨닫고 구하는 저희들이 삶이...
이 연 순 권사  연일 계속되는 영하의 기온,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영되는 환자 숫자가 연일 1천명을 넘는다는 보도 때문에 두렵고 움츠려지는 상황속에서도 한주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감영병 여파 때문에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함으로 마치 멈추어져 있는 것만 같던 2020년 한해가 어김없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 이시간 대면이든 영상으로든 성은의 모든 성도들에게 크신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5:2) 독생자 예수님을 희생제몰로 받으신 하나님, 2020년 한해를 보내면서 나 자신은 희생의 자리에 있기 싫어하면서도 타인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자신은 사람들에게 감동시킬만한 삶을 살지 못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나를 감동...
이 종 임 권사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12월의 찬바람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도 얼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예배와 영광을 올려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전에 나와 예배할 수 있었음이 얼마나 감사했던 일인지, 성전에 나와 성도 간에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성전 구석구석 먼지를 쓸고 닦으며 청소한 후 함께 아침 식탁을 마주했음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찬양을 마음껏 올려 드렸음이 어마나 벅찬 일이었는지, 교회학교와 청소년부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가르치고 나누던 시간들이 얼마나 귀한 일이었는지, 속도원들과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며 교제를 나누던 시간들이 얼마나 기쁜 일이었는지, 여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모여 식사하며 수다 떨던 그 순간들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주방에서 맛있는 중식으로 음식을 해드리려 칼질하며 음식 만들던 그 힘든 시간들도 얼마나 귀한 일이었는지, 주여! 주여! 소리쳐 부르며 기도하던 금요 철야 예배가 얼마나 뜨겁고 기쁜 일이었는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 자 선 권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복된 주님의 날을 통해 다시 우리의 마음을 가다듬고, 지난 삶을 돌아보며, 주님 앞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의 기승에도 교회와 가정에서 같은시간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 베푸실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늘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하지만 오만하게도 하나님과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소원대로 되길 간구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더 중요하게 여겼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존귀히 여기시며 사용하시는 허원배 목사님 단위에 세우시니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중에도 건강을 지켜 주셨사오며 권능으로 인도하셨사오니...
김 명 남 장로 시간을 지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소설 절기를 맞이한 오늘 저희는 남은 2020년보다 새롭게 다가올 2011년이 더 가까운 시간앞에 서 있습니다. 이제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주님!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우리 성은교회에 속한 공동체 한사람 한사람을 기억해 주시사 간절한 마음의 소원과 외침에 귀 기울여주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2020년 한해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지배해 버린 시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이 어색하고 새롭고, 모든 것이 아쉬운 순간들이 대비되는 답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예상치 못했던 경험들은, 마치 신앙의 지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처럼 갈피를 못잡아 우왕좌왕하게 했고, 심령의 갈급함과 허전함을 채우지 못한 채, 중심을 못 잡고 방황하다가 이리저리 흩어진 성도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태양이 있어 어두움이 가리워질수 있는 것이고, 어둔 밤이 있어 편한 쉼을 얻을 ...
1101 주일공동기도 이 대 연 장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지금 이 시간도 미물에 지나지 않는 저희를 품어주시고 함께 예배하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전대미문의 감염병 코로나 19가 전 지구촌을 뒤덮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나마 건강하게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심에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질서의 하나님! 주님의 섭리는 어김이 없고 한 치의 빈틈도 없이 흐르고, 새 희망을 꿈꾸며 문을 연 2020년 한해도 엄중함 속에서 종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2020년 경자년 한해 각자의 소망대로 아름다운 마무리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가르침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감에도 세상의 유혹을 져버리지 못했음이 적지 않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하나님!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마스크와 거리두기가 완전 정착으로 가지 않도록 하루속히 주님의 치유와 사랑의 손길로 말끔히 씻어 사라지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역설적이게도 코로나의 순기능이 없...
이경훈 장로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갈급한 심령으로 가정에서 영상예배와 거룩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예배가 저희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더럽혀지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들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옵시고 예배 순서 모두를 주관하여 주셔서 이 시간의 예배가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온세상이 알 수 없는 코로나19로 혼돈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과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을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셔서 의료진에게는 건강을 환자에게는 빠른 쾌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어려울 때 힘이 되시는 하나님,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운 가운데 힘들어하는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다시금 새롭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시고 이 시간 많은 성도들이 드려지는 갈급한 기도를 주님의 사랑으로 응답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
주님.. 이 시간 교회와 각 가정에서 겸손히 주님을 예배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우리들의 삶이 너무도 오랫동안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드리는 영상예배가 일상화 되면서 신앙과 믿음이 나태해질까 두렵습니다. 영상으로 보는데 익숙해지고 형식과 습관에 빠져버린 나머지 정작 산 제물로 드려져야할 우리 예배가 하나님을 잃어버린 예배가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예배와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믿음생활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시고 새로운 믿음의 결단과 각오를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와 능력으로 속히 이 모든 위기와 힘겨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내하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지는 자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히10:39)들로 더욱 든든히 서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속히 이 모든 재난이 사라지게 하시고 온 교우들이 ...

주일예배말씀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
사도행전 1:9~11 허 원 배 목사
2021.1.24
기도의향기
0124 주일 1부예배 
교회앨범
KakaoTalk_20201202_120917403.jpg
수요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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