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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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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60건 / 1페이지
이경훈 장로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갈급한 심령으로 가정에서 영상예배와 거룩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예배가 저희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더럽혀지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들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옵시고 예배 순서 모두를 주관하여 주셔서 이 시간의 예배가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온세상이 알 수 없는 코로나19로 혼돈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과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을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셔서 의료진에게는 건강을 환자에게는 빠른 쾌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어려울 때 힘이 되시는 하나님,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운 가운데 힘들어하는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다시금 새롭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시고 이 시간 많은 성도들이 드려지는 갈급한 기도를 주님의 사랑으로 응답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
주님.. 이 시간 교회와 각 가정에서 겸손히 주님을 예배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우리들의 삶이 너무도 오랫동안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드리는 영상예배가 일상화 되면서 신앙과 믿음이 나태해질까 두렵습니다. 영상으로 보는데 익숙해지고 형식과 습관에 빠져버린 나머지 정작 산 제물로 드려져야할 우리 예배가 하나님을 잃어버린 예배가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예배와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믿음생활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시고 새로운 믿음의 결단과 각오를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와 능력으로 속히 이 모든 위기와 힘겨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내하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지는 자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히10:39)들로 더욱 든든히 서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속히 이 모든 재난이 사라지게 하시고 온 교우들이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힘겨운 날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방역 당국자들과 의료인들의 피로감이 쌓여갑니다. 치명율이 높아진 질병의 공포와 두려움으로 힘겨워하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자영업자들과 상공인들이 멈추어가는 생업과 늘어만 가는 부채로 인해 신음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가던 사회가 멈추어지자 늘어나는 실업율과 미취업으로 인해 낙심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한창 뛰어놀며 학습과 경험과 지식을 쌓아야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닫혀버린 교정을 뒤로하고 쓸쓸히 돌아서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소외된 이들과 홀로인 이들에게 우울증과 절망으로 몸부림치게 합니다. 질병과 지병으로 인해 몸져 누워있지만 따스하게 돌보아야 할 가족들조차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죄스러워하며 크고 작은 교회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자비와...
주님.. 오늘도 주님을 예배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온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드려지던 예배가 가정예배로 전환된 지난 6개월 우리들의 예배함을 돌아봅니다.   처음 예배가 멈춘 당혹감이 차츰 잊혀져가고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삶이 익숙해져 갑니다. 뜨거운 입술로 주님을 향하던 찬송이 식어버리고 어느새 우리 입술은 위선과 비난, 거짓의 언어들로 채워갑니다. 주님을 향한 발걸음이 되어야 할 무릎이 세상을 향하고 주님 닮아야 할 손길이 온갖 욕심에 이끌려 빼앗고 숨기는 일에 익숙해져갑니다. 일상이 되었던 우리의 기도는 갈 바를 몰라 공허한 울림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음에도 오히려 이웃에 해악을 끼치는 일조차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영혼을 구원해야 할 교회가 이웃들에게 외면당하고 거절당하며 모두가 피하고 싶은 혐오집단이 되어 가고 말았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이 악취가 속히 사라지기를 원하...
주님.. 또 다시 확산일로에 있는 코로나19 감염병과 가정예배로 전환된 중심에 우리들의 책임이 작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되기 원했지만, 선한 영향력을 잃어버린 교회,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외면한 교회, 주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며 교만해져 버린 지도자들로 인해 한국교회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희생으로 세상을 품어야 할 교회가 미움과 갈등을 부추겼기 때문입니다.  나눔과 섬김으로 다가서야 할 교회가 이기적인 욕망으로 세상과 담을 쌓은 까닭입니다.  겸손과 헌신으로 본이 되어야 할 교회가  오만한 독선과 아집으로 고립을 자초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심장을 버리고 재물과 권력에 눈독들인 까닭이었습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거짓과 탐욕이 담긴 불필요한 말을 버리고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악한 행실과 죄악에서 떠나 회개하고 ...
자비의 하나님! 이 땅이 일본의 강점으로부터 광복의 기쁨을 누린 지 어언 75년, 우리는 올해도 변함없이 8.15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은 분단의 현실 때문에 온전한 해방의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주님,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의의 하나님! 오래 전 광복을 맞이하였지만 이 땅은 완전한 독립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분단과 전쟁, 대결과 증오의 세월은 처음부터 적대적이었던 것처럼 우리를 갈라놓았습니다. 38도선으로 갈라 세운 외세는 여전히 이 땅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고, 민족을 분단케 한 일본은 여전히 사죄를 거부한 채 훼방꾼 노릇을 합니다. 주님, 이 역사에 하나님의 정의를 바로 세워주시옵소서.   희망의 하나님! 그럼에도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힘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두 정상이 만나 민족사적 합의를 이룬 6.15 남북공동선언은 벌써 20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주일예배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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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4~26 허 원 배 목사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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